1. 내년,선진국 중 재정위기 가능성 있어.

'이코노미스트'의 2026 경제 전망에 포함된 내용. 특히 유럽 쪽에서, 프랑스가 가장 불안함. (프랑스 올해 경제성장률: 0.6%)

  • 선진국 재정적자 비율은 보통 3%대이나(요즘은 4%대), 프랑스는 5.8%인 상황.
  • 프랑스의 GDP 대비 부채비율 = 116%(우리나라는 40~50%), 3분기 실업률은 7.7%.
  • 프랑스는 내년에 1% 초반대 경제 성장을 할 것으로 보이나, 그래도 재정위기를 극복하기엔 쉽지 않아 보임.

 

<이것이 비단 프랑스만의 문제일까?>

2025년 올해, 각국이 인플레 대응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내년엔 재정적자 쪽으로 초점이 이동하지 않을까 싶음. 마냥 프랑스만의 문제는 아닌 것.

 

<이코노미스트의 내년 전망>

  1. 트럼프의 불확실성
    • 기묘한 형태로 더 진화할 것. 미국 경제마저 약세로 돌아설 수 있어.
    • 내년 글로벌 경제의 무역 성장률은 2%로 전망.
  2. 경제/안보/기후 측면에서 유럽은 삼중고를 겪을 확률이 큼
    • 러시아에 맞서 국방비 증대가 필요한 만큼, 유럽 지역 내 내분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음. 방위금 부담 책임 정도에 따라.
  3. 원유/원자재 가격 → 하락 예상
    • 미 트럼프 대통령은 원유/원자재 가격 하락을 위해 노력할 것.
    • 원유/원자재 공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.
  4. 인공지능(AI)
    • 본격적으로 인공지능의 활성화가 시작. 기업 5곳 중 4곳이 AI를 업무에 도입할 것으로 예측.
  5. 국방비 지출 이슈 증대
  6. 북극 진출 활성화
  7. 비만약
    • 비만약이 내년에 굉장히 이슈가 될 듯. 특히, 개발도상국 쪽 시장 확산 예상.

 

* 연준 의장 새로 선출 예정

→ 트럼프와 결이 비슷한 의장이 새로 선출될 경우, 연준의 정치화 우려 + 금리 인하로 인해 금융기관에 큰 혼란을 가져올 수도 있어 보임.

 

북극 진출 활성화 관련. 북극항로의 개척이 더 이슈가 되고, 이를 선점하기 위한 노력들이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싶다. 우리나라는 이 기회를 놓치기 않고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하며, '부산'을 중심으로 정부 주도 하 인프라 및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.

 

 

2. 텔레그램 미국 주식 토큰거래

텔레그램에서 미국 주식을 ‘토큰’으로 거래한다. 세금도 없이, 24시간 거래가 가능.

  • 텔레그램 안에서 주식, 주요 ETF 등을 거래. 사는 사람은 실제로 주식을 사는 게 아니라, 주식 토큰을 사는 것. 알파벳 소문자 X를 주식종목코드 뒤에 붙여서 토큰을 만들어, 이를 텔레그램에서 거래.
  • 미국 주식 1개를 담보로 토큰을 발행하는 것. ‘스테이블 코인’과 개념이 아주 비슷함. (주식을 직접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, 영수증을 거래하는 느낌)
  • 지난 6월말부터 시작되었음. 벌써 누적거래량이 118억 달러(16조원)를 넘었음.
  •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됨.
  • 가장 큰 특징 → 소수점 거래가 된다. 잘게 쪼개는 것이 가능함.

 

<굳이 이걸 쓸 이유가? 장점은?>

  1. 24시간, 365일 거래가 가능
    - 미국 주식은 시차가 있어 예약 매수를 걸거나 새벽에 거래해야 하는데, 이 토큰 거래는 24시간 거래가 가능함. 또한, 주식 거래는 거래 후 2일 뒤 현금화할 수 있으나 토큰 거래는 정산의 개념 자체가 없어서 팔자마자 현금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임.
  2. 세금
    - 우리나라는 해외주식으로 돈을 벌면, 250만원 공제 후 나머지 수익의 22%를 세금으로 내야함. But, 토큰 거래는 가상자산으로 분류. 가상자산에 대한 세금은 우리나라의 경우 2027년까진 보류라, 당장 세금을 내지 않음. 또한, 주식 토큰은 수수료가 거의 미미함. → 해외투자가 쉽지 않은 개발도상국 등에서 더 편하게 투자가 가능해짐.

 

RWA(실물연계자산토큰: 실물자산을 토큰화해서 거래하는 것)라고 부름. 세계적으로 조금씩 활성화되는 중.
→ But, 우리나라는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 멈춰 있는 상태. 즉, 우리나라에선 아직 불법임.

→ 이런 거 빨리 규제 완화하고 뒤쳐지면 안되지 않냐는 의견도 생겨. 하지만 세금을 내지 않으니, 정부가 그냥 편하게 승인해주진 않을 듯한.

 

<주의할 점>

소유권 문제 / 신뢰의 리스크
- 이건 주식 자체를 소유한 것이 아님(주식 보유는 해당 회사에서 보유). 배당금도 챙겨준다고 하긴 하나, 만약 이 토큰을 발행한 회사가 망하거나 텔레그램 서비스가 망하면, 돈을 못받을 수 있음.

 

 

[친절한 경제] 주가가 오르면 통화량도 늘어나나

→ No. 아무런 관련도 없다. 그냥 돈이 이동하는 것일 뿐, 통화량은 불변. 이 친구 주머니에서 저 친구 주머니로 이동하는 것일 뿐.

 

But, ‘주식형 펀드 / ETF’는 통화량에 포함됨. why?

→ 통화량 통계를 처음만들 때, 그냥 그렇게 하기로 했음. 관행적으로. (전세계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1~2개 국가만 이렇게 하고 있음)

→ 그래서 우리나라는 통화량이 좀 부풀려진 측면이 있음. 특히 주가가 많이 오르는 시기에.

 

* 통화량에 아무런 변화가 없어도, 자산가격은 오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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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 데이터센터 | 나이지리아 주택 붐 | 프랑스 바게트 소비량

1. 인도 데이터센터

  • AI 관련 인프라 확장(데이터센터). 관련 수혜를 전부 인도가 가져가고 있음.
    • 구글은 10조원 넘는 금액을 투자함.
    • 2027년이면, 지금보다 77% 가량 늘어날 것으로 보임.
        → 인도, 아시아의 서버 허브가 되어가는 중.
  • 데이터센터 증대로 인한 부작용
    • 환경 문제가 대두되고 있음
      • 전력 소모량 多. 구글보다 chatGPT로 검색할 때, 전력이 10배 가량 더 사용됨.
      • 발열 문제 → 물이 필요. 아무 물이나 사용할 수 X. 깨끗한 담수를 사용해야.
      • 인도는 만성적으로 물이 부족한 국가. 그런데 하필, 물이 부족한 도시들에 데이터센터들이 건설되고 있음.
  • 데이터센터 ↔ 지역 주민들과의 갈등 우려
    • 물이 소중한 인도에서, 막대한 물이 사람 한명 살지 않는 데이터센터로 들어가야한다. → ‘물 부족 심화’는 어쩔 수 없어 보임.
  • 인도 정부는?
    • 데이터센터 유치를 포기하기는 어려움. 심지어 인도는 AI 내수 수요가 높음. 챗봇 사용자 수가 현재 세계 2위, 2028년엔 1위가 될 예정.
    • 미국, 영국 등 대비 전기 요금이 아직은 저렴함.
    • 정부는 산업을 육성하는 방향을 선택할 듯. 인도의 새로운 먹거리. 놓치기 아까운 기회.
  • 식수 부족 문제 해결은 어떻게?
    • 논의1) 해수, 산업 용수를 재활용하자.
    • 논의2) 물이 그나마 덜 부족한 곳에 우선적으로 데이터센터를 짓자.
  • 시사점
    •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국들은, 자국민들의 생활 환경을 고려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됨.
    • 우리나라 역시 물 부족 국가인 만큼, 남 얘기는 아닌 듯. 앞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야 될 테니, 더더욱.
바닷물을 그대로 사용할 수는 없고. 수처리 시설이 좀 중요해지지 않을까.

2. 나이지리아 주택 붐

→ 최근 나이지리아가 초고가 주택 건설 붐이 일어나고 있다.

  •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경제 3대 대국.
  • 고급 주택 기준을 100만달러(14억)로 했을 때, 나이지리아 전역에 135채 정도 있음. 많지 않아 보이나, 나이지리아의 중위소득은 원화로 35만원 정도. → 우리나라로 비교하면, 1000억원대 가격인 것.
  • 이런 주택이 2029년까지 1,400채나 추가될 예정. (고급 호텔은 100배 가량 늘어남. 이외 럭셔리 생태계도 성장.)
  • 부유한 소수들만 누릴 수 있는. 나이지리아 전체의 주택 수는 부족한 상황. → 양극화가 매우 큼.

그렇다면, why?

  1. 부자들이 해외 투자가 아니라 자국의 부동산에 투자한 이유 → ‘환율’ 때문.
    • 2023년, 나이지리아 정부가 환율 통합 개혁을 실시. (고시환율 + 시장에서 통용되는 환율) → 그 결과, 나이지리아 환율이 50% 평가 절하됨. → 나이지리아 현지 주택이 매우 저렴하게 느껴지게 되어, 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리게 됨.
  2. 나이지리아가 ‘자금 세탁 감시국’ 명단에서 제외됨.
    • 해외 자금의 국내 유입이 쉬워짐.
  3. 2023년, 연료 보조금 지급 중단 → 연료 가격 급등, 식료품 가격 급등하는 부작용 발생.
    • 지난해 물가상승률이 30%가 넘었고, 지금은 20%를 기록 중.
  4. 부동산의 임대수익이 쏠쏠하다고 함.
    • 4~7% 정도의 임대수익률. 뉴욕, 두바이 등과 비교했을 때와도 딸리지 않는.

통화가치가 급락했으니,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이 손해라는 판단. → 토지, 건물 등 실물 자산으로 수요가 몰림.

불법자금 흐름

부동산 시장에서 불법자금 흐름을 많이 포착. 주택 수백채를 압수하기도. 공직자들이 자금 세탁을 위해 고가 부동산을 활용 多.

  • 공공 서비스 이용자의 40% 이상이 최근 뇌물을 낸 적이 있다고 함.
  • 나이지리아는 부동산이 현금 위주로 거래됨. → 정부의 통제가 hard.
  • 우리나라는 주담대를 많이 사용하나, 나이지리아는 아직 대출 시스템이 명확히 X.
    • 정부 입장에선 금융 시스템을 이용해줘야 거래 기록 볼 수 있고, 자금출처 기록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음. 현재 구조는 전액 현금이니 불법자금을 추적하기가 hard.

→ 정부가 얼마나 철저하게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느냐에 따라, 검은 돈의 유입을 방지할 수 있을 것.

→ 나이지리아 부패의 상징 vs 부동산 개발의 상징. 둘 중 무엇이 될 지는, 지켜봐야 알 듯.

3. 프랑스 바게트 소비량

  • 프랑스에서 바게트는, 빵 그 이상의 의미 → ‘일상’. 
    • 정해진 재료 이외의 원재료를 사용하면, 바게트라는 이름도 붙일 수 없음.
    • 2022년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지정되기도 했음.
    • “바게트는 우리 일상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이다.” - 마크롱 대통령 曰
  • But, 점점 바게트가 설 자리를 잃고 있다고 함.

why?

  • 프랑스인들의 빵 섭취량이 줄어들었음.
    • 3.5온스(바게트 절반도 안되는 양) 정도 섭취 중인데, 7~8배가 줄어듦.
    • why? → 프랑스인들이 매일 아침 빵집에 가서 바게트를 사오는 게 귀찮아짐.
    • 바게트, 재고 관리도 쉽지 않아. 영양가도 사실 그다지 높지 않은 빵.
  • 대형마트는 규모의 경제를 통해서 비용을 줄일 수 있으나, 동네 빵집은 인건비가 굉장히 많이 든다.
    • 대형마트, 반의 반값의 가격으로 바게트가 나오는 상황.
  • 프랑스에서도 '바게트 하나는 1유로'라는 심리적 저항선이 있음. (= 우리나라 공기밥과 유사)
  • 프랑스에서 바게트의 위상이 대단한만큼, 완전히 사라지진 않을 듯.
    -> 바게트 샌드위치 등으로 변화를 주는 등.

시사점

  • 우리나라의 쌀 생산량, 소비량 감소와 유사해보임.
  •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, 어떻게 변화해 갈 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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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  1. 일본 금리 (대규모 돈을 풀어 경제를 살리는 방향을 선택. → 엔화 가치도 떨어지는 중)
  2. 지방은행의 위기 (저신용자들의 대출 수요가 지방은행으로 향하는 중)
  3. 미성년자 카드 (자기 명의의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됨)

 

1. 일본 금리

일본의 ‘대규모 재정정책’

  • 국채 금리 상승 중 (국채 가격 하락) + 엔화 가치 하락 중
    • 국채 팔고, 엔화 팔고.
  • 앞으로 돈을 많이 풀 예정이라 그러하다고 함. (200조원 가량)
    • 주로 AI 관련, 국방 등 포함.
    • 국채를 찍어서 170조원 정도를 충당할 예정. → 지금 들고 있는 국채를 다 팔게 되니 국채 가격 하락.
      • 이자율을 높이면서, 국채 사가라고 풀 예정임.
  • 일본은 물가가 상승 중인 상황. 고물가에 허덕이는 가계를 위해, 자녀 1명당 20만원씩 준다는 정책도 고려 중.

 

* '고압경제'라는 개념

  • 소비 > 공급 -> 기업이 투자랑 고용을 늘리고,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린다.
  • 사람들이 돈을 쓰게 하겠다. 이를 위해 정부가 먼저 돈을 써서 소비를 창출하겠다.
  • 어디에 어떻게 돈을 쓰느냐가 중요.
    • 돈을 풀면 당연히 부작용이 있음. -> 물가 상승. 수입 물가도 상승.
    • 저금리일 때 돈을 풀면 자산가격이 오를 수 있고, 이게 가격이 또 하락하면. 큰 타격일 수 있음.
  • 부작용들에도 불구하고, 당장 경기를 살리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.
  • 지지율 만회용으로 돈을 푸는 것도 포함.
  • 요즘은 엔화 환율이 우리나라 환율에도 영향을 많이 미침. 엔화의 강세/약세도 중요.
    • 엔화 가치가 떨어지면, 우리나라 환율도 오를 수 있으나, 환율에 변수는 多.
  • 엔캐리트레이드의 역류
  • 물가가 많이 오르는 건 그 나라 통화가치가 떨어지는 것. 일반적으로.

 

2. 지방은행의 위기

  • 저신용자 대출 몰려 악성채무 급증 → 지방은행, 건전성 관리가 hard.
    • 정부가 대출 조이기 → 저신용자들이 지방은행까지 찾아감.
  • 대출 양극화
    • 시중은행으로 가는 신용 점수 940점대. 카카오, 토스뱅크 등은 930점대.
  • 무수익 여신: 이자가 제대로 안들어오는 대출을 일컫는 말. 부실채권(NPL).
    • 작년말보다 부실대출이 35%가 늘어남. 전체 대출은 3% 늘어난 것에 비해서.

이것도 약간 부동산 풍선효과 같네. 규제로 인한.

  • 지방 건설경기 등, 지방의 경기가 안좋기에 지방은행들의 상황의 좋지 않았는데. 이 와중에 지방 경제가 안좋으니, 지방은행이 어려움 → 또 지방 경제가 안좋아지는 악순환.
  • 지방은행이 서울와서 영업을 하는 건 어떠한가?
    • 현재는 전국 대상으로 영업을 하면 안됨. 규정 상.
    • 지방은행 → 지역은행으로 개념을 바꾸자는 얘기도 나옴. 영업구역에 제한을 두지 않게.
고령화/인구문제의 해결에 있어 지방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한 만큼, 강한 규제에 대한 부작용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. 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풍선효과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, 규제를 낼 때 조금 신중할 필요도 있거나. 부작용에 대한 대책을 잘 마련하고 추진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사료된다. 규제를 낼 때, 충분히 소통하고 협의하는 태도가 필요하다.

 

3. 미성년자 체크카드 연령 제한 폐지

  1. 체크카드 발급 연령제한 완화 (현재: 만 12세 이상)
    • 초등학생도 모바일 결제가 자연스러워진 만큼, 실생활에 불편함이 상당했음.
    •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사용금액 및 잔액을 알 수 없었는데, 이제는 초등학생들도 직접 계좌를 확인해 알 수 있음.
  2. 후불 교통카드 이용한도 상향
    • 현재: 월 5만원 (초등학생 기준) → 15년 전 기준에 머물러 있는 제도.
    • 요즘 통학 거리 길어지고, 학원 여러 곳 다니는 등 교통비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. 부모님들도 불편하다고 말하는 중.
  3. 가족카드 정식 제도화
    • 자녀용 카드를 추가 발급. 업종, 한도 등은 부모가 설정하고, 사용 후 부모 앱으로 통보 → 부모 통제형 카드.
    • 가족카드는 있었으나, 확실하게 제도화하겠다. 어느 카드사를 써도 이게 있도록.
- 스스로 돈을 관리하는 습관 형성에 좋긴 할 듯.
- 나는 초등학생 때 우리 동네 벗어날 일이 없었는데. 요즘은 많이 달라짐. 근데 좀 위험하진 않을까 싶기도 하다.

 

걱정거리

  • 아이들의 과소비, 갈취(학폭) 등. → 선불카드 들고 다녀도 똑같지 않나?
    • 한도가 정해져 있지 않고, 통장에 큰 돈이 들어가 있을 수 있으니.
    • 금융위 → 보호장치를 촘촘하게 만들겠다.
      • 부모 동의 없이 발급이 되지 않도록. (미성년자가 독자적으로 카드 발급 X)
      • 편의점은 허용 등 업종에 대해서도 차단이 되도록. (성인, 유흥 등은 자동으로 차단되도록.)
  • 위탁 아동들. 사각지대에 있어. 보호자 동의.
    • 법정 대리인 등록 여부가 핵심. → 대리인 등록이 되어있으면 가능한데.
    • 위탁 시설에 있는 아동은 누가 동의해서 쓸 수 있게 하느냐.
    • 시설장(원장)이 일상적 법률 행위를 대리할 수 있어서, 시설장이나 지차제가 지정한 임시 후견인이 동의해서 사용할 수 있어.

이 정책의 목적

  • 아이들에게 더 자유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, 부모의 관리권을 더 강화하는 시스템이다.

결국 부모의 돈인데, 연말정산 때 사용 가능?

  • 그렇다. 부모에게 귀속. 미성년자가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으니.
    • 계좌의 자금이 부모가 준 용돈 등이기 때문에, 세법상 부모가 공제를 받게 됨.
아이들이 돈 관리에 익숙해지고, 금융에 대해 빠른 시기에 접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. 어린 시절부터 금융 교육이 병행되는 게 좋다는 말들이 많았던 만큼. 하지만, 무엇이든 제도화할 때 부작용을 잘 고려해야 한다. 금융위가 꼼꼼히 체크는 하나, 틈새를 노린 범죄 등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. 잘 지켜보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.

카드사에선,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으로 캐릭터 등을 콜라보해서 출시하면, 인기가 좋긴 할 듯.

내가 부모라면?
-> 자녀 명의 카드 발급 해줄 것 같다. 좀 더 손이 많이 가더라도. 철저하게 사용내역 등은 확인하되, ‘자신에게 할당된 돈을 스스로 관리하는 훈련’을 시키기에 좋을 것 같아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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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주제

1. 금리 인하의 종료

2. 해외 주식 양도세 논란

3. 누리호 4차 발사 성공

 

1. 금리 인하의 종료

  • 시장. 마치 인상 같은 동결이란 반응. (인하 방향성이 사라진)
  • 한은 입장에선, 금리 내리면 환율이 더 올라가니. 금리 인하는 부담이 있음. (부동산도 그렇고.)
  • 경기 전망이 괜찮아서 금리 인하가 종료된 것. 내년 성장률, 1.6% -> 1.8%로 상향 조정.
  • 그렇다면 왜 갑자기 우리나라 경기가 좋아지는가? -> ‘반도체’의 역할이 컸음. (반도체가 살아나니 금리 인하 안해도 되고. 그로 인한 이득이 많구나. 삼성전자, SK하이닉스, 완전 땡큐.)

 

But,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이 또 ‘반도체’. (한은 曰)

  • 반도체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높으니, 수요가 둔화되면 성장률을 많이 깎어먹을 수 있어.
  • 반도체 제외 나머지 산업은 부진해서.

금리 인상의 가능성은?

  • 인하가 끝나고, 인상으로 넘어가려면 보통 12개월 정도는 걸린다. 내년 금리 인상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. (단, 집값이 불안하면 한은이 금리 인상 카드를 꺼낼 수도.)

 

* (참고) 한은 총재 임기, 내년 4월까지.

 

 

미국 금리는?

베이지북. 지난 11월 26일 공개됨.

- 양극화가 심화되었다는 결과. 특히, 고용이 좋지 않다는 지표가 나옴. -> 기준 금리 인하 예상됨. (금리 인하로 물가가 상승할 수 있어도, 고용 악화로 인한 부작용을 막는 게 더 힘들기 때문.)

 

2. 해외 주식 양도세 논란

등장 배경

  • 현재의 고환율 문제. 해외로 빠져나가는 자금이 많아서 생기는 일이라. 해외 주식에 양도세를 도입하겠단 찌라시가 발생. (허위 담화문 유포)
  • 해외투자가 많은 것,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좀 있음. (한은)

서학개미 열풍.

  • 최근에 크게 증가세. 한달에 70억 달러 수준. 작은 규모는 아닌.
  • 그런데. 해외투자 붐이 몇년 된 현상인데, 환율은 지금 올라가고 있음. 그건 why?
  • 시장에서는. 분명 큰 파도가 있는데, 서학개미는 그저 작은 잔물결 정도라고 봄. -> 그래서 세금 올리는 것에 큰 반발이 있을 수 있는데, 정부에선 해외 주식 양도세 부과는 찌라시라고 확실히 선을 그음.
지금은 전세계 자금이 미국으로 몰리는 시기. 그러니 사실 지금 해외주식투자가 증가하는 게 기이한 현상은 전혀 아니다. 

우리나라는 트렌드, 물타기 등의 경향이 더 강해서, 해외주식 붐의 파도가 더 크게 칠 수는 있겠다. 요즘 러닝 열풍인 모습을 봐도 느낄 수 있고. 꼭 그런 게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, 우리나라는 왜 유독 유행의 바람이 더 거센 지, 궁금하기도 하다.

 

 

<환율 상승의 여러 요인들>

  1. 엔저 현상
  2. 대미 투자 및 미국 관세 정책
  3. 미중 갈등
  4. 서학 개미의 해외투자, 외국인 투자 자금 유출 (과거보다 급증)
  5. 수출 기업들이 환전을 아직 안함 (기업들의 달러 보유)

→ 이처럼 요인들이 워낙 많아서, 한가지 변수만 콕 찝어서 설명할 수가 없다고 함.

 

3. 누리호 4차 발사 성공

  • 민간으로는 국내 최초. (한화 에어로스페이스) -> 산업적 의미가 높음.
  • 스페이스 X. 절반 이상. 스타링크.
  • 유럽. 정말 많이 뒤쳐져있다는 분석. 요즘 1위는 미국, 2위는 중국. 투자액수 등에서 따라갈 수가 없으니.
나도 누리호 발사하는 걸 실시간 라이브 영상으로 봤는데, 꽤나 감명 깊었다. 멋지기도 하고. 불새처럼 날아가는 모습이 참 멋있었던 것 같다. 떨리기도 했고. 괜히 내가 긴장됐던ㅋ.ㅋ. 우리나라가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, 성공하길 바랐던 것 같다.
사회 구조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것들이 많고, 부정적인 에너지와 피로도가 많이 쌓인 상황 속에서 이런 좋은 소식들이 자주 수면 위로 올라와 우리나라에 긍정적인 흐름을 계속 만들어주면 참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.
아무튼 잘된 일이다. 공학 및 기술자, 연구원들에 대한 대우가 더 좋아지는 우리나라가 되기를, 바래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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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컴퓨터(윈도우10 환경)에서 github에 올린 cpp 파일이, github에선 한글 깨짐이 없는데 소스를 노트북(윈도우11 환경)으로 받아오니 한글이 깨지길래, 문제가 뭘까 생각해봄.

(프로젝트 생성 시 최초 생성되는 파일은 한글이 또 안깨지고, 내가 생성한 파일만 깨짐.)

 

노트북(윈11)에서 다음과 같이 '제어판 - 날짜, 시간 또는 숫자 형식 변경'에서 UTF-8 사용을 체크해줬었는데,

이 설정 때문에 어떤 분이 엑셀 파일 깨짐 등이 있다고 하여

해당 설정을 해제하고 다시 소스를 받아와 봄.

 

그랬더니 해결되었다.

 

혹시 몰라 .editconfig 파일에 utf-8 설정을 한 후 프로젝트에 추가해줌.

1. 기본 문법

# 변수 선언 및 출력
a = 10
b = 20
print(a + b)  # 30
# 들여쓰기 (Indentation)
if a > 5:
    print("a는 5보다 크다")  # 들여쓰기 필수!

2. 데이터 타입

# 숫자형
x = 10  # 정수 (int)
y = 10.5  # 실수 (float)
z = 1 + 2j  # 복소수 (complex)

# 문자열
s1 = "Hello"
s2 = 'Python'
s3 = """여러 줄 문자열"""

# 리스트 (mutable)
lst = [1, 2, 3, "hello"]

# 튜플 (immutable)
tpl = (1, 2, 3, "hello")

# 세트 (중복 불가)
st = {1, 2, 3, 3, 4}

# 딕셔너리 (key-value)
dct = {"name": "John", "age": 25}

3. 연산자

# 산술 연산자
a = 10
b = 3
print(a + b)  # 13
print(a - b)  # 7
print(a * b)  # 30
print(a / b)  # 3.3333
print(a // b)  # 3 (몫)
print(a % b)  # 1 (나머지)
print(a ** b)  # 1000 (거듭제곱)

# 비교 연산자
print(a > b)  # True
print(a < b)  # False
print(a == b)  # False
print(a != b)  # True

# 논리 연산자
x, y = True, False
print(x and y)  # False
print(x or y)  # True
print(not x)  # False

# 멤버십 연산자
print(2 in lst)  # True
print("name" in dct)  # True

4. 조건문

a = 10

if a > 10:
    print("10보다 크다")
elif a == 10:
    print("10이다")
else:
    print("10보다 작다")

5. 반복문

# for 문
for i in range(5):  # 0부터 4까지 반복
    print(i)

# while 문
i = 0
while i < 5:
    print(i)
    i += 1
# 리스트 순회
for item in [1, 2, 3, 4]:
    print(item)

# 딕셔너리 순회
for key, value in dct.items():
    print(key, value)

6. 함수

# 기본 함수
def greet(name):
    return f"Hello, {name}!"

print(greet("Alice"))  # Hello, Alice!
# 기본값 매개변수
def add(a, b=10):
    return a + b

print(add(5))  # 15
print(add(5, 20))  # 25
# 가변 인자 (*args)
def total(*args):
    return sum(args)

print(total(1, 2, 3, 4))  # 10

8. 파일 입출력

# 파일 쓰기
with open("test.txt", "w") as f:
    f.write("Hello, Python!")

# 파일 읽기
with open("test.txt", "r") as f:
    content = f.read()
    print(content)

10. 람다 함수

square = lambda x: x ** 2
print(square(5))  # 25

add = lambda a, b: a + b
print(add(3, 7))  # 10

11. 리스트 컴프리헨션

nums = [1, 2, 3, 4, 5]
squared = [x ** 2 for x in nums]
print(squared)  # [1, 4, 9, 16, 25]

even_numbers = [x for x in nums if x % 2 == 0]
print(even_numbers)  # [2, 4]

13. 날짜와 시간

import datetime

now = datetime.datetime.now()
print(now.strftime("%Y-%m-%d %H:%M:%S"))  # 2025-02-25 15:30:45 (예시)

15. 웹 크롤링 (Requests & BeautifulSoup)

import requests
from bs4 import BeautifulSoup

url = "https://example.com"
response = requests.get(url)
soup = BeautifulSoup(response.text, "html.parser")

print(soup.title.text)

CSS 스니펫으로 '행간 간격'만 만져줬다.

 

적용 방법은,

- 옵시디언 설정창 > 테마 > 가장 하단 부분의 'CSS 스니펫' 부분에서, 폴더를 열고

- 해당 폴더에 css 파일을 생성. (난 style.css 로 이름을 지어줬다.)

- 다시 설정창에 들어와 CSS 스니펫을 활성화.

 

- 이후 적용하고자 하는 코드를 css 파일 안에 작성해준다.

 

'행간 간격'을 위해 내가 적용한 코드는 다음과 같다. 각자 입맛에 맞게 값을 조절해서 사용하면 된다.

나는 이정도가 괜찮은 듯하다.

.markdown-source-view.mod-cm6 .cm-line,
.markdown-preview-view p{
    line-height: 160% !important;
}

.markdown-source-view :is(.cm-line + .cm-line) {
    padding-top: 0.4em !important;
}

 

깔끔해져서 마음에 든다.

 

 

옵시디언 custom한 부분

1. 행간 간격 수정

2. 폰트 변경 → '리디바탕'

3. 테마 → GitHub Theme

 

 

참고 url

함수와 람다 표현식

global 키워드

변수에 global 키워드를 지정하면, 해당 함수에선 지역 변수를 만들지 않고 함수 바깥에 선언된 변수를 바로 참조하게 됨.

a = 0

def func():
    global a    # 바깥의 변수 a를 참조한다.
    a += 1
  • 참고: 전역변수로 선언된 리스트 객체의 내부 메서드를 수행하는 것은 오류없이 수행 가능하다.
array = [1, 2, 3, 4, 5]

def func():
    array.append(6)
    print(array)

func()

여러 개의 반환값

  • 파이썬에서의 함수는 여러개의 반환값을 가질 수 있다. (’패킹’이라고 함. 다시 담는 건 ‘언패킹’.)
def operator(a, b):
    add_var = a + b
    subtract_var = a - b
    multiply_var = a * b
    divide_var = a / b
    return add_var, subtract_var, multiply_var, divide_var

a, b, c, d = operator(7, 3)
print(a, b, c, d)

람다 표현식

  • 함수를 간단하게 작성할 수 있다. (이름없는 함수)
  • 함수 자체를 입력으로 받는 함수에서 유용하게 사용 / 함수가 간단하거나 한번 쓰고 말 때
def add(a, b):
    return a + b

#일반적인 add() 메서드 사용
print(add(3, 7))

# 람다 표현식으로 구현한 add() 메서드
print((lambda a, b: a + b)(3, 7))
# 예시1: sort() 함수를 사용해 정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.

array = [('홍길동', 50), ('이순신', 32), ('아무개', 74)]

# 람다 없이 함수 만들어 사용
def my_key(x):
    return x[1]

print(sorted(array, key=my_key))

# 람다 사용 시.
print(sorted(array, lambda x: x[1]))

예시2) 여러개의 리스트에 적용하기

# 각 list별 같은 인덱스끼리 더하고 싶다.

list1 = [1, 2, 3, 4, 5]
list2 = [6, 7, 8, 9, 10]

result = map(lambda a, b: a + b, list1, list2)
print(list(result))

# 결과
# [7, 9, 11, 13, 15]

 

실전에서 유용한 표준 라이브러리

자주 사용되는 내장 함수

  • sum(), min(), max(), eval()
  • sorted() : 각 원소를 정렬한 결과를 반환함.
# sorted()
result = sorted([9, 1, 8, 5, 4])     # 오름차순
reverse_result = sorted([9, 1, 8, 5, 4], reverse=True)     # 내림차순

# sorted() with key : 정렬 기준을 명시할 수 있다.
# 두번째 원소를 기준으로 내림차순 정렬하기
array = [('홍길동', 35), ('이순신', 75), ('아무개', 50)]
result = sorted(array, key=lambda x: x[1], reverse=True)

순열과 조합

  • 순열은 순서 상관있음. ‘CAB’ ≠ ‘CBA’

순열 라이브러리

from itertools import permutations

data = ['A', 'B', 'C']

result = list(permutations(data, 3))     # 모든 순열 구하기 (3개를 골라 순서 나열)
print(result)

조합 라이브러리

from itertools import combinations

data = ['A', 'B', 'C']

result = list(combinations(data, 2))
print(result)

중복 순열과 중복 조합

  • product 라이브러리 - 중복 순열 구할 때
  • combinations_with_replacement 라이브러리 - 중복 조합 구할 때
from itertools from product

data = ['A', 'B', 'C']

# 2개를 뽑는 모든 순열 구하기 (중복 허용)
result = list(product(data, repeat=2)) 
print(result)

from itertools import combinations_with_replacement

data = ['A', 'B', 'C']

# 2개를 뽑는 모든 조합 구하기 (중복 허용)
result = list(combinations_with_replacement(data, 2))
print(result)

Counter 라이브러리

  • 파이썬 collections 라이브러리의 Counter는 등장 횟수를 세는 기능을 제공함.
  • 리스트와 같은 반복 가능한 객체가 주어졌을 때, 내부의 원소가 각각 몇번씩 등장했는지 알려준다.
from collections import Counter

counter = Counter(['red', 'blue', 'red', 'green', 'blue', 'blue'])

print(counter['blue'])     # 'blue'가 등장한 횟수 출력
print(counter['green'])    # 'green'이 등장한 횟수 출력
print(dict(counter))       # 사전 자료형으로 반환

최대 공약수와 최소 공배수

  • math 라이브러리를 활용하면 된다. 최대공약수는 gcd(), 최소공배수는 직접 만들어줘야 함.
import math

# 최소 공배수(LCM)을 구하는 함수
def lcm(a, b):
    return a * b // math.gcd(a, b)

a = 21
b = 14

print(math.gcd(21, 14))    # 최대 공약수(GCD) 계산
print(lcm(21, 14))         # 최소 공배수(LCM) 계산

 

조건문

  • 파이썬에선 코드의 블록(Block)을 들여쓰기(Indent)로 지정한다.
  • if ~ elif ~ else
    • 보통 else if를 쓰는데 파이썬은 줄여서 elif
  • 탭 vs 스페이스 여러번 사용? 두 진영이 나뉘어져 있음. 아직 활발히 논쟁 중.
  • 파이썬 스타일 가이드라인 : 4개의 공백 문자로 들여쓰기 하는 것을 권장.
score = 85

if score >= 70:
        print('성적이 70점 이상입니다.')
        if score >= 90:
                print('우수한 성적입니다.')
else:
        print('성적이 70점 미만입니다.')
        print('조금 더 분발하세요.')

print('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.')       # 이건 무조건 실행됨.

# 실행 결과
# 성적이 70점 이상입니다.
#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.
  • 간소화된 조건문 (if ~ else문을 한줄에 작성할 수 있음)
score = 85 result = "Success" if score >= 80 else "Fail" print(result)

논리 연산자

  • 다른 언어와 조금 차이가 있네. 좀 더 직관적이다.
  • X and Y / X or Y / not X
a = 15

if a >= 0 and a <= 20:
        print("a는 0 이상, 20 이하의 숫자입니다.")

기타 연산자

  • in과 not in 연산자가 제공됨. (리스트, 튜플, 문자열, 딕셔너리 모두 사용 가능)
  • pass : 아무것도 처리하고 싶지 않을 때 사용 가능
  • score = 85 if score >= 80: pass # 나중에 작성할 코드 else: print('성적이 80점 미만입니다.')

 

반복문

  • while문, for문이 있는데 코테에선 for문이 더 간결한 경우가 많음.
# while문 (1 ~ 9의 정수 중에서 홀수만 더하기)
i = 1
result = 0

while i <= 9:
    if i % 2 == 1:
        result += i
    i += 1

print(result)
# for문
array = [1, 2, 3, 4, 5]

for x in array:
    print(x)
  • 기본적인 for문이 c#에서 foreach()문과 유사하네. 배열에 있는 값을 하나씩 순서대로 가져오고 싶을 때 사용하면 되겠다.

range(시작 값, 끝 값 + 1)

Java, C# 쪽에서 흔히 쓰던 for(int i=0; i<=9; i++) 문법을 쓰려면, 파이썬에선
for(i in range(9)) ⇒ 이런식으로 내장 함수 range()를 써주면 됨.
(인자를 1개만 넣으면 자동으로 시작값은 0이 된다.)

# i는 1~9까지의 모든 값을 순회
for i in range(1, 10)
    result += i

print(result)

continue

반복문에서 남은 코드의 실행은 무시하고, 다음 반복을 진행하고자 할 때.

# 1부터 9까지 홀수의 합 구하기
result = 0

for i in range(1, 10):
    if i % 2 == 0:
        continue
    result += i

print(result)

break

i = 1

while True:
    print("현재 i의 값:", i)
    if i == 5:
        break
    i +=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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